2008년 05월 21일
마음 같지 않을 때가 있더라..
마감이 코 앞 임에도 불구하고 일의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가,
잘 해야만 하는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 때가,
그런데,,
잘 해야만 한다. 라는 상황에서는....
잘 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손을 못 대고 있는 것은 아닐까? ... 하고 생각 해 본다.
일단 만들어 내어 지게 되면,
날카로운 눈에 보여져야만 하니까.
분명, 완벽하지 않을 테니까, 잘못이 더 많을 까봐...
단순히,
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.
잘 해야만 하는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 때가,
그런데,,
잘 해야만 한다. 라는 상황에서는....
잘 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손을 못 대고 있는 것은 아닐까? ... 하고 생각 해 본다.
일단 만들어 내어 지게 되면,
날카로운 눈에 보여져야만 하니까.
분명, 완벽하지 않을 테니까, 잘못이 더 많을 까봐...
단순히,
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.
# by | 2008/05/21 23:34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