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1월 20일
나 사실
내 인생관과는 반대되지만,,,,
열심히 살기 싫다..
적당히 매 순간을 너무 나태하지 않게만 살고 싶다.
그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? 나태하지 않을정도......
조금 열심히 살았다 싶으면,,,
낮잠도 더 자고... 늦잠도 자고.. 하면서 사는..
그런 삶을 살고 싶다.
나 사실,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다.
평화로운 삶이
앞으로 계속 계속 펼쳐지면 좋겠다.
불가능하겠지만....
...
# by | 2010/01/20 02:00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