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 같지 않을 때가 있더라..

마감이 코 앞 임에도 불구하고 일의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가,

잘 해야만 하는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 때가,

그런데,, 

잘 해야만 한다. 라는 상황에서는....

잘 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손을 못 대고 있는 것은 아닐까? ... 하고 생각 해 본다.

일단 만들어 내어 지게 되면,

날카로운 눈에 보여져야만 하니까.

분명, 완벽하지 않을 테니까, 잘못이 더 많을 까봐...


단순히,

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.

by findwill | 2008/05/21 23:3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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